경남동부환경기술인협회, 2025년 환경 세미나 개최
- 기후환경 정책·실무 공유로 환경기술인의 전문성 강화 도모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경남동부환경기술인협회(회장 안희정)는 지난 6월 18일(수), 양산시 양산상공회의소 5층에서 ‘2025년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양산시청, 양산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세미나는 환경보전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환경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후환경 정책과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보전 업무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한국환경기술인협회 및 경남동부협회 소개와 주요 활동 안내를 시작으로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 팀장의 강의 및 질의응답 ▲양산시청 기후환경과 과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안희정 회장의 인사말을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경남동부환경기술인협회 안희정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정책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현장 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이번 자리가 의미 있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교류와 전문성 향상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