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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협회] 여수산단 육·해상 공동방재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글쓴이 관리자
  • 지역협회 광주·전남 환경기술인협회
  • 작성일 2025-06-13 13:34:31
  • 조회수 454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
수산단 화학사고 공동방재체계 구축 협약 참여


화학사고 대응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역 환경안전망 강화 기대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 현장 대응력 높이는 공동방재체계 참여


▲최동근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사진 : 여수시청]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회장 최동근)가 지난 6월 12일 여수시와 6개 유관 기관이 추진한 ‘여수산단 육·해상 공동방재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육·해상 방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시,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산단 입주기업 등 약 150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여수시 화학사고 지역협의체 주관으로 LG화학 여수공장에서 열렸다.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화학사고 발생 시 방재 장비, 인력 지원 등 민간 부문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체계에 참여하게 된다.


최동근 회장은 “산업 현장의 환경기술인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지역 환경안전망 구축에 책임감을 갖고 협력할 계획”이라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체계가 실질적인 사고 예방과 대응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리스크 대응력을 높이는 데 협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전남환경기술인협회는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함께 환경정책 및 기술 세미나를 통해 환경기술인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고 지역 산업체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실무 교육 및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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