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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은 국민의 행복쉼터, 지구의 탄소쉼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3-07 16:58:27
  • 조회수 915
첨부파일 국립공원은 국민의 행복쉼터, 지구의 탄소쉼터(보도자료 자연공원 3.2).hwpx

-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 지리산에서 제2회 기념식 개최 - 


▷ 국립공원 저지대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방안 강구, 특산물 비대면 판매시스템 구축으로 주민소득 창출

▷ 탄소중립 선도를 위해 사유지 매수, 훼손지 복원 등 국립공원 역할강화  

▷ 국립공원 자연경관을 손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공원 구현


환경부(장관 한정애)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3월 3일 오후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지리산 생태탐방원에서 '제2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순호 구례군수, 화엄사 덕문 주지스님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포상, 국립공원의 날 주제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국립공원의 날'은 국립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고, 국립공원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2020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두 번째 기념행사를 맞았다. 


올해 '국립공원의 날' 주제는 '국립공원! 국민의 행복쉼터, 지구의 탄소쉼터'이다. 국립공원이 국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최고의 보물이며, 탄소흡수원으로서 새롭게 가치가 주목되고 있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기념식에서 국립공원의 역할을 강화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모두가 함께 하자는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그간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가치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시행했다.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환경부장관표창 1명 등 총 5명에게 정부 포상과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근정포장에는 임동옥 호남대학교 교수, △대통령표창에는 김도헌 국립공원공단 처장, △국무총리표창에는 신원사 중하 주지스님, 최근하 경남산악연맹 회장, △환경부장관표창에는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유종섭 과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은 자연과 인간을 연결시켜 주고, 현세대가 미래세대에 남겨주는 생태계·문화 자산이자 치유의 장소이며, 탄소저장소로 매우 높은 보존 가치를 가지고 있다"라며,  "국립공원의 날을 계기로 국립공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기며 국립공원이 오천만 국민의 행복쉼터, 전 지구의 탄소쉼터가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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