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지역협회 임원 및 환경기술인 실무자 간담회 개최
- 산업현장 환경기술인 애로사항 청취 및 협회 현안 공유
- 한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임호주 단장, 화학물질관리법 특강
- 협회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지역협회 간 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

이번 간담회는 국가 산업현장 환경기술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협회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협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간담회에는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를 비롯해 각 지역협회 회장 및 환경기술지원단(ENTAS)*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 환경기술지원단(ENTAS, Environmental Technology Advisory Support group) : 국가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환경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와 지원을 목적으로 분야별 환경기술, 정책, 분석, 측정장비, 컨설팅 우수업체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한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임호주 단장
행사는 △한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장의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에 따른 주요 사항’특강 △이정규 사무총장의 협회 주요 현안 소개 △각 지역협회장, 임원진의 협회 및 활성화 방안 토의 △환경기술지원단(ENTAS)의 산업현장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이정규 사무총장(환경기술지원단 단장)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지역협회 회장단
▲광주·전남협회 최동근 회장

▲강원협회 송인수 회장, 대전·세종·충남협회 유대영 회장, 인천협회 김갑석 회장
▲인천협회 김갑석 회장, 경기북부협회 김용수 회장, 경북서부협회 도성환 회장

▲경북서부협회 도성환 회장, 충북협회 박동근 회장, 경남협회 구창술 회장
참석자들은 각 지역별 현장의 환경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지역협회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특히 협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협회 간 상생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환경기술지원단(ENTAS) 김현순 부단장, 김상진 기술이사, 박정수 기술이사

▲(가운데부터) 환경기술지원단(ENTAS) 허목 감사, 윤금란 총무이사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본부와 지역협회가 현안을 공유하며 협회 발전과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기술인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협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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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외부 배포 보도자료]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지역협회 임원 및 환경기술인 실무자 간담회 개최